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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n the next level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제주형 탄소중립

2021-12-17

 

제주도가 추진하는 ‘탄소 없는 섬 2030(CFI 2030)’ 정책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9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개발도상국의 기후 목표 이행 및 투자 촉진을 위한 P4G 최우수파트너십’ 어워드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제주도의 CFI 2030 정책이 에너지분야 최우수파트너십상을 수상했다.

 

* P4G(Partnering for Green·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목표로 정부기관과 더불어 민간부문인 기업·시민사회 등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협의체

 

제주도는 2012년 CFI 2030 정책을 발표하고 ‘에너지자립섬’이라는 기치 아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CFI 2030은 2015년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대한민국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으며, 전 세계 2400여 도시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각국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 10년간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보급 등에 힘쓰며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해 온 제주도는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녹색전환을 실천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국제사회의 행동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CFI 2030 정책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등 기후행동 강화 노력도 지속한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도의 탄소중립을 향한 지난 10년의 도전과 성과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제주도는 그린뉴딜의 프런티어로서 대한민국의 녹색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에너지분야 최우수파트너십상을 수상한 제주도의 CFI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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