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모빌리티

민간우주산업과 UAM, 제주에서의 흥미로운 기회

| 민간 우주 산업

제주는 내륙에 비해 공역 제한과 전파 간섭이 적어 민간 우주 인프라 건립과 위성 교신에 유리한 지리적 장점을 가지며,국가위성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민간 중심의 뉴 스페이스와 우주 경제의 기반을 구축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제주도는 ‘제주형 우주 산업 육성 5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 제주형 우주 산업 육성 5대 전략 •

J-우주 거버넌스 제도 구축
우주생태계 조성
우주 산업 육성
민간 우주 인프라 구축
우주 체험 산업화

• 제주의 민간 우주 기업 •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컨텍
아이옵스
SIIS
한화시스템

제주의 강점

  • 공역 제한이 적고 적도와 가까워 우주 산업 성장에 가장 유리한 환경
  • 국가 위성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위성운영센터 위치
  • 제주의 민간 우주 기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컨텍, 아이옵스, SIIS, 한화시스템
  • 제주 해상에서 발사체 발사 추진
  • 대표 우주 기업 한화시스템이 위성 AIT 시설 건립 추진
  • 발사체 제작부터 위성 정보 서비스까지 제주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생태계 구축

제주는 소형 발사체·지상국 서비스·위성 제조 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 우주 산업 벨류 체인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

위성 제조 - 한화시스템

  • 중문 인근 해상에서 국내 최초 순수 국산 기술 민간 위성 발사 성공 (’23.12. 4)
  • 한화우주센터 착공 (2024. 4. 29/위치: 하원 테크노캠퍼스), 위성 AIT 시설 구축, 1,000여 명 직간접 고용 예정


지상국 - (주)컨텍

  • 민간 우주 지상국 서비스 및 위성 전문 영상 기업
  • 용암해수단지에서 처음 민간 우주 지상국 구축 후 위성 데이터 서비스 사업화
  • 아시아 스페이스 파크 구축: 200억 투자, 민간 우주 지상국 12기 및 체험관 구축 예정

발사체

  • 국내 최초 우주 발사체 해상 발사 성공(’23.12)
  •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2024년 5월 해상 발사 이후 지속적인 발사 서비스 제공 예정




제주특별자치도 내 우주 항공 관련
기관 및 시설 현황


| 제주형 도심항공교통(J-UAM)

제주도에서 진행하는 UAM(도심항공교통)은 교통 관련 문제 뿐만 아니라 제주의 주요 산업인 관광과 연계된 새로운 모델로서 미래 지향적 사업을 적극 추진합니다.

제주의 UAM 강점


활용가능성



신교통수단
도로 확장의 한계, 하늘길 이용 신교통수단
긴급 운송수단 보완
기존 헬기 운송 체계를 보완해 골든 타임 확보
친환경 관광 수단
주요 관광지와 하늘길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발굴

J-UAM의 기본 추진 방향

제주형 UAM 상용화로 시장 선도
- 관광형 노선으로 전국 최초 상용화 목표
- 저밀도 비도심 관광형 → 공공(응급) → 교통형
안전 검증 및 수용성 확보
- 저밀도 비도심 노선을 우선 운용해 안전성 검증

- 도 내륙 직선 노선 → 육지부 연결까지 확장

신산업 전환 및 일자리 창출
- UAM 산업 생태계 조성

- 기업 육성, 유치 및 인재 양성 추진


J-UAM 노선(안)-초기 상용화 노선(안)


제주 관광형 UAM 상용화

추진체계

국토교통부 주관
UAM TEAM KOREA 협의체 참여(’21~)
국내 최고 K-UAM 드림팀 컨소시업 협약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T)(‘22. 9)
조비·오비에어(美 기체 제작자)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23. 10)

추진 상황

제주특별자치도 기업투자과

631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연로 6(연동) 6, Munyeon-ro, Jeju-si, Jeju-do, 63122, Republic of Korea

Tel. 064-710-3374 | e-mail. investjeju@korea.kr,  gyeongz@korea.kr 

담당자. 064-735-1039 / ygy8302@iccjeju.co.kr  | ADMIN

Copyright 2020 제주특별자치도 기업투자과.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