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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주,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해외 CEO들과 투자전략 논의

제주도, 5일‘제주 투자전략 서밋’개최, 제주형 비즈니스 생태계 모색 1dd021bba9a55.jpg 

□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스위스·독일 등 글로벌 기업 한국법인의 최고경영자(CEO)와 투자자문관, 싱가포르 경영대학원(SMU) 출신 해외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하는 ‘제주 투자전략 서밋’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제주의 투자환경과 경쟁력을 진단하고 혁신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제도적 강점을 활용한 신산업 분야 투자유치에 중점을 둔다.

 

○ 참석자는 스위스, 독일 등 글로벌 기업 한국법인의 최고경영자와 국내 협력사 대표들이 포함된다. 싱가포르에서는 에너지, 해양,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경영학석사(MBA) 출신 기업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 오전에는 최고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이어 ‘제주-글로벌 기업 협업: 국제자유도시로서 갖는 장점과 신산업 투자유치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워크숍이 진행된다.

 

○ 오후에는 싱가포르 경영대학원(SMU) 산하 아카데미 소속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 특화 투자환경 설명회가 이어진다. 제주의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바탕으로 한 투자기회를 집중 소개하며, 참석자 간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 방안도 논의한다.

 

□ 제주도는 이번 서밋을 통해 제주의 투자 매력도를 글로벌 무대에 알리고, 참가 기업인들과의 협력으로 구체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 글로벌 기업과 함께 제주의 미래산업 비전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제주가 가진 청정 자연환경과 국제자유도시라는 제도적 기반을 결합해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혁신, 문화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서밋을 통해 제주의 지속가능한 경제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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