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4일 ‘제2회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협의체 출범 이후 주요 성과 및 관계기관별 추진 기업 지원사업 공유

❑ 제주특별자치도가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기업의 제주 이전과 창업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제주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를 통해 현장밀착형 맞춤 상담과 사후관리로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지난해 91.07%의 높은 기업 지원 만족도를 달성했다.
❍ 원스톱 기업지원단은 21개 기업을 대상으로 76회 상담을 진행하면서 40건*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관계기관과 부서 간 103회 협의를 거쳐 22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 처리현황: 입지 1, 공자 1, 물류 1, 전력·수도 4, 법률 1, 금융 2, 기타 30(완료 22건, 추진 중 18건)
❍ 기업 지원 대표 사례로는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A기업의 공장 신축과정에서 발생한 정확한 원인이나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명수 누출 문제를 현장답사와 누수탐사를 거쳐 상하수도본부와 협력해 공장부지 내에 배수로를 신속하게 설치하며 해결했다.
❍ 또한 해산물 판매기업인 B기업에는 제주 해산물 소득증대를 위한 판로개척을 지원해 해녀들이 채취한 수산물 원물의 신세계백화점 입점과 프랑스 케이플러스(K-plus) 페스티벌 참여를 성사시켰다.
❍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은 “지금껏 이런 지원은 처음이다. 기업 운영 중 발생한 문제들로 골치가 아팠는데 해결돼 아주 든든했다”,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기업 입장을 반영해준 점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 제주도는 24일 오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2회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의장인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지난 6일 협의체에 새롭게 합류한 제주지역산업진흥원과 제주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주사무소 관계자와 기존 협의체 유관기관 및 부서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 오영훈 지사는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는 기업의 애로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기업 현장의 문제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 특히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는 기업하기 좋은 제주로 나아가는 중요한 신호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조했다.
❍ 아울러 “제주도정은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좋은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에너지·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신산업 분야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첨단 기업이 제주로 몰려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이라며 “제주의 담대한 도전과 혁신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의체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는 15개 공공기관과 14명의 민자유치위원회, 54개 도·행정시 부서가 참여하는 기업 지원 플랫폼이다.
❍ 제주도는 기업 애로사항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단-지원단-협의체로 이어지는 3단계 대응체계를 가동해 기업의 성장단계별(초기-안정화-사후관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도, 24일 ‘제2회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협의체 출범 이후 주요 성과 및 관계기관별 추진 기업 지원사업 공유
❑ 제주특별자치도가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기업의 제주 이전과 창업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제주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를 통해 현장밀착형 맞춤 상담과 사후관리로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지난해 91.07%의 높은 기업 지원 만족도를 달성했다.
❍ 원스톱 기업지원단은 21개 기업을 대상으로 76회 상담을 진행하면서 40건*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관계기관과 부서 간 103회 협의를 거쳐 22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 처리현황: 입지 1, 공자 1, 물류 1, 전력·수도 4, 법률 1, 금융 2, 기타 30(완료 22건, 추진 중 18건)
❍ 기업 지원 대표 사례로는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A기업의 공장 신축과정에서 발생한 정확한 원인이나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명수 누출 문제를 현장답사와 누수탐사를 거쳐 상하수도본부와 협력해 공장부지 내에 배수로를 신속하게 설치하며 해결했다.
❍ 또한 해산물 판매기업인 B기업에는 제주 해산물 소득증대를 위한 판로개척을 지원해 해녀들이 채취한 수산물 원물의 신세계백화점 입점과 프랑스 케이플러스(K-plus) 페스티벌 참여를 성사시켰다.
❍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은 “지금껏 이런 지원은 처음이다. 기업 운영 중 발생한 문제들로 골치가 아팠는데 해결돼 아주 든든했다”,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기업 입장을 반영해준 점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 제주도는 24일 오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2회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의장인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지난 6일 협의체에 새롭게 합류한 제주지역산업진흥원과 제주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제주사무소 관계자와 기존 협의체 유관기관 및 부서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 오영훈 지사는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는 기업의 애로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기업 현장의 문제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 특히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강화는 기업하기 좋은 제주로 나아가는 중요한 신호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조했다.
❍ 아울러 “제주도정은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좋은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에너지·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신산업 분야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첨단 기업이 제주로 몰려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이라며 “제주의 담대한 도전과 혁신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협의체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원스톱기업지원협의체는 15개 공공기관과 14명의 민자유치위원회, 54개 도·행정시 부서가 참여하는 기업 지원 플랫폼이다.
❍ 제주도는 기업 애로사항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단-지원단-협의체로 이어지는 3단계 대응체계를 가동해 기업의 성장단계별(초기-안정화-사후관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